캐나다 주요 단신 (6. 14)

 

 

June 14, 2024

Global Korean Post

 

올해 여름철은 캐나다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정부는 밝혔다.

 

6월 9일부터 15일은 National Blood Donor Week 다.  정부는 혈액 연구 및 개발을 위해 Canadian Blood Services (CBS)에 매년 5백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실업률이 5월에 6.2%로 올랐다고 밝혔다.  5월의 일자리는 27,000개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는 업데이트한 이코노믹 플랜을 밝혔다.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G7 정상회담에 참석해 캐나다의 50억 불 지원을 밝혔다.

 

캐나다산 장갑차가 우크라이나에 보내진다.  캐나다 국방장관은  브뤼셀과 벨기에 방문에서 동맹국들과 우크라이나 지원 강화를 다졌다.

 

캐나다 외무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불법 침공 전쟁 관련 추가 제재를 발표했다.

 

연방 정부는 퀘벡의 급증한 임시 이민자를 지원하는 7억 5천만 불 협정에 동의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일리노이주는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는 새로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나이아가라 지역의 구직자들을 위한 프로젝트에 약 11억 불을 지원해 2,318명의 구직 청년들에게 무료 훈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와 브램튼시는  브램튼과 필 지역의 대중 교통 개선에 1740여만 달러를 공동 지원한다고 밝혔다.

 

미시사가 시장 보궐선거 10일 투표일 결과 캐롤린 패리쉬가 차기 시장으로 당선되었다.

 

온타리오의 LCBO에서 복권 등 다른 상품 판매가 허용될 예정이다.

 

웨스트젯 항공은 해밀턴과 세인트존스 운행을 중지했다.

 

코러스(Corus) 엔터테인먼트는  온타리오, 앨버타, 브리티쉬 콜럼비아 등 글로벌 뉴스의  직원 수십 명을  해고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캐나다는 17,000대의 차량을 리콜 했다.  미국에서는 211,000대가 리콜 되었다.

 

스텔란티스는 안전 조종 문제로  20여만 대 차량 리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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