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눈이 내리면서 가정마다 제설 작업이 이루어졌다.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겨울 한파 지속 “온타리오 5-10 cm 눈”…GTA는?

-23일 대설 주의

-입춘 가까이

 

Jan. 22, 2024

Global Korean Post

 

 

올 겨울철 기상은 롤러코스터 패턴으로 오르락내리락 변덕스런 기온을 보이고 있는데 어느덧 계절은 봄을 향하고 있다.

 

캐나다 동.서부 지역이 한파 경보에 놓인 채 추운 날씨는 지속되고 있고 지역에 따라 눈도 내리고 있다.

 

오늘 22일 오후에 눈이 내리기도 했지만 이번 눈구름은 온타리오 지역에 이번 목요일(25)까지 영향을 줄 예정이다.

 

토론토 지역의 22일(월) 날씨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은 영하 2도이지만 체감온도는 영하 9도로 훨씬 춥다.

 

내일 23일(화)에는 더 많은 눈이 내리는데 온타리오 북부 지역에는 5-10 cm 적설량이 예상된다.

 

22일(월) 토론토 지역에 소량 뿌려진 눈은 내일 23일(화) 오전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저녁까지 5-10 cm 쌓이고 또 소량의 비도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수요일(24)부터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이후 26일(금)까지 3일간 비가 올 예정이다.

24일에는 2-4 mm, 25일에는 5 mm, 26일에는 1 mm 미만의 강수량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토론토 지역의 향후 날씨를 살펴보면 영상으로 오른 기온이 이달 말까지 이어지고 또 2월 초에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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