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장기 연말 연휴 가능… 올 크리스마스 날씨는
Dec. 15,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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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는 연말 이 맘쯤 크리스마스 전부터 장기 휴가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동안 모아둔 휴가를 한꺼번에 사용할 수도 있지만 올 연말에는 3일 휴가로 모처럼 긴 연휴를 즐길 수 있다.
올해 25일 크리스마스는 월요일, 26일 Boxing Day는 화요일 또 2024년 1월 1일 신정은 월요일로 공휴일이 이어진다.
따라서 3일간 (12.27-29) 휴가를 낼 경우, 12월 23일 토요일부터 내년 1월 1일 월요일까지 10일간 장기 연휴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주말 일요일(17)에 토론토 등 지역에는 5-10mm 비가 예상된다.
월요일(18)에는 눈발이 날리고 화요일(19일)에는 기온이 영하 1도 (체감온도는 영하 4도)까지 급격히 떨어질 예정이다.
며칠 전 예보에서는 크리스마스 기간에 눈이 내리지 않는 온화한 날씨가 전망되었다.
하지만 15일 예보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 눈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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