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8.25)

Aug. 25, 2023

Global Korean Post

 

대서양에서 허리케인과 열대 폭풍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미국 미시간에서는 강풍에 나무와 전선이 쓰러지고 여럿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수많은 사상자를 낸 하와이 마우이섬의 산불 주범은 끊어진 전선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력회사에 대한 소송이 제기되었다.

그리스 산불이 아테네 인근으로 확산하면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에 애를 먹었다.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로 1천여 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로 수색은 진행되고 있다.  온통 불타버린 집들 중 유일하게 금속 지붕을 포함해 새로 개조된 빨간 지붕의 집만 유일하게 남으면서 화제가 되었다.

 

미국 캠프 데이비드서 한미일 정상은 회담을 개최한 가운데 3국 안보 협력에 나섰다.

미 연방준비제도의 제롬 파월 의장은 물가가 여전히 높다며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9월에 G20 정상회의가 인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일본이 주변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24일 시작했다.

일본 원전 방류로 주변국은 홍콩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등 조치 강화에 나섰다.

우크라이나는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의 공군기지와 초음속 전략폭격기를 파괴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F-16 제트기를 기부하기로 했고 미국은 우크라이나 조정사를 10월에 훈련시킬 예정이다.

인도가 발사한 달 탐사선 ‘찬드라얀 3호가 사상 처음 달 남극 착륙에 성공했다.

브릭스 동맹에 6개 나라가 새 회원으로 가입하기로 하면서 세가 확장되고 있다.  브릭스는 세계인구의 40%와 GDP 1/4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북한이 지난 5월 실패한 군사정찰 위성을 다시 발사했지만 실패했다.

 

러시아의 용병 수장으로 반란에 나섰던 프리고진이 최근 탑승한 전용 비행기가 추락하면서 10명 전원이 사망했다.

2020 대선을 전복시키려 했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지아 선거 개입 혐의로 18명과 함께 기소되었는데 24일 법정에 출석해 머그샷을 찍었다.  트럼프는 일시 수감된 후 20만 불 보석금을 내고 20분 만에 석방되었다.

영국에서 33살의 여성 간호사가 병원 신생아실의 아기 7명을 살해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었다.  용의자에겐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되었다.

폼베이 인근 로마인 주택에서 노예가 살던 방이 발견되면서 그들의 삶이 나타났다.

샌드위치 체인점 ‘서브웨이’가 미화 95억 5천만 달러에 매매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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