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아버지의 날(Father’s Day) 주간 “무료 낚시” 가능

 

June 16,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는 6월 18일 일요일은 ‘아버지의 날(Father’s Day)’이다.

 

온타리오 정부는 1년에 4회에 걸쳐 무료 낚시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 주말에도 무료 낚시가 가능하다.

 

 

아버지의 날을 맞아, 이번 주말 6월 17일-18일 이틀간 온타리오 전역에서 무료 낚시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어획 제한량 등 관련 규제를 제대로 알고 낚시를 해야 한다.

 

또 이름과 생년월일이 표시된 주정부나 연방정부에서 발급된 신분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다음에 맞이하는 무료 낚시 주간은 패밀리 피싱 주간(Family Fishing Week)으로 7월 1일부터 9일까지다.

 

무료 낚시 기간 이외에는 18세 이상부터 65세 미만은 반드시 아웃도어 카드와 낚시 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온타리오 ‘26개 시’ 추가…시장에 강력 파워 부여
Next article캐나다 주요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