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욕의 영스트리트 / Global Korean Post photo (Credit: Global Korean Post)

온타리오 “번호판 은폐는 불법”…딱 걸린 포르쉐

May 12,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도로에는 각종 차량들이 질주하고 있다.

 

온타리오에서 차량 번호판을 가리면 불법으로 벌금에 처하게 된다.

 

차량 번호판이나 숫자들이 항상 잘 보이도록 해야 하는데 이를 가리거나 보이지 않게 하면 위법으로 처리된다.

 

잘 보이는 번호판은 특히 유료 고속도로를 이용하거나 위반 차량 적발을 위해 필요하다.

 

또 번호판 보호를 위해 아크릴 보호대를 대는 것도 사실 불법에 해당한다.

 

그런데 최근 기가 막힐 정도로 번호판을 가린 차량이 경찰에 적발되었다.

 

밀튼에서는 경찰이 한 포르쉐 차량이 버튼을 이용해 가리개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번호판을 가리는 수법을 발각해 벌금을 물리기도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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