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Nov. 1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독감 바이러스 이외에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가 증가하고 있어 마스크 착용이 권장되고 있다.

 

호흡기 감염으로 응급실에 아동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고 또 약품 부족 현상도 일고 있다.

 

제 80회 리멤브런스 데이 맞이 행사가 11일 캐나다 전역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군대 차량도 퍼레이드에 나섰고 또 비행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0일 출국해 아세안 회담과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순방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는 새로운 인도-태평양 전략에 중국의 커지는 위협에 경고하고 나섰다.

 

주정부 보건장관들은 연방정부가 제안한 헬스케어 펀딩을 거부했다.

 

온타리오 정부와 교직원 간의 합의로 파업이 종료되어 학교 수업은 8일 재개된 후 정부와 노조는 협상 중에 있다.

 

열대성 폭우 니콜이 캐나다 동부지역을 지나면서 많은 비를 뿌리고 또 일부 지역에는 눈도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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