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Aug. 19,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성인 대상 추가 접종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들은 보건책을 내놓고 있다.
헬스 캐나다는 5세-11세를 대상으로 화이저 백신 추가 접종을 승인했다.
캐나다의 인플레이션이 1년 만에 처음으로 7.6%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는 서비스 캐나다 센터 4곳을 증설해 여권 발급 서비스를 향상시켰다.
19일자로 권총에 대한 수입 규제가 시행되면서 개인이나 비즈니스에 허가가 더 이상 나지 않게 되었다.
통계청이 밝힌 언어별 사용 인구에서 모국어 사용자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대법원장에 온타리오의 판사인 원주민 여성이 처음으로 임명되었다.
캐나다 선수 35명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22 워리어 게임(Warrior Games) 참석을 위해 17일 출발했다.
온타리오는 병원 지원 등 헬스 시스템을 위한 플랜을 밝힌 가운데 구급대원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매니토바는 멍키팍스 백신을 보다 제공해 접종을 촉구할 예정이다.
퀘벡은 올 가을에 대대적으로 접종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BC 해안에서 미국 보트가 가라앉아 1만 리터의 기름이 유출되면서 멸종위기종 고래 서식지가 위험에 처했다.
허드슨 베이 백화점은 폐쇄했던 젤러스 할인 소매점 9곳을 다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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