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June 1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6.5-11일은 환경 주간이다.  6월 8일은 캐나다 클린에어의 날이자 유엔 세계 해양의 날이다.

정부는 400종의 철새가 있는 캐나다의 생물다양성 보존과 보호를 위해 2025년까지 땅과 물의 25%를, 2030년에는 30퍼센트를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도 멍키팍스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고 또 해외의 증가세로 여행자들의 주의가 필요해졌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미주 정상회의에 참석해 바이든 대통령과 여러 정상과 회담을 가졌다.

캐나다는 인도-태평양 지역 진출을 위해 인도-태평양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인한 높은 가계부채 등 경제 위험을 경고했다.

 

캐나다는 2021년 8월 이후 6월 8일까지 15,475명의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수용했다.

정부는 러시아에 대한 추가 조치로 러시아 석유와 가스 화학 산업 관련 28개 서비스의 수출을 금지했다고 8일 밝혔다.

 

온타리오의 마스크 의무 조치가 11일자로 종료해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된다.

퀘벡에서는 히잡을 벗어야 교사직을 유지한다는 잘못된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한 교사가 면직되었다.

 

저스틴 비버가 심장 질환 관련 병세가 나아지지 않자 막판에 토론토와 워싱턴의 공연 일정을 취소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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