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May 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었다.  단, 50인 이상 집회나 공연 시에는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6월 1일부터 제주와 양양 국제공항에는 무비자 입국이 재개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검수완박 법안을 공포했다.

 

9일자로 임기를 마치는 문 대통령은 10일 열리는 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후 KTX를 타고 경남 양산의 사저로 내려갈 예정이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지난 3일 윤석열 정부의 110개 국정과제를 발표했는데 약 209조 원의 추가 재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73년 만에 민주당의 ‘검수완박’을 위한 입법 처리가 속전속결로 이루어지면서 추후 여파가 우려되고 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며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새 정부 내각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미국 풀브라이트 장학금의 가족 수혜 문제 등으로 마침내 자진 사퇴했다.

 

6.1 지방선거의 보궐선거를 위해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성남 분당갑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은 인천 계양을에 각각 출마한다고 밝혔다.

 

아파트 붕괴 사고가 발생한 광주 화정 아이파크에 대해 정몽규 회장은 뒤늦게 아파트 8개동을 모두 철거한 후 재시공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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