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April 0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스텔스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면서 위중증 환자가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가 11주 만에 감소세로 돌아서자 정부는 완화된 조치를 1일 밝혔다.

 

정부는 외래진료센터를30일부터 동네 병.의원으로도 확대해 확진자 대면진료가 가능토록 변경했다.

 

정부는 코로나 등급을 현재 1등급에서 2등급으로 하향할 것을 검토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이 28일 월요일에 상춘재에서 만찬 회동을 가졌다.

 

인수위원회의 임대차 3법 폐지를 놓고 이를 페지했던 민주당이 반발하고 있다.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장은 새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직을 고사하며 지방선거나 당권은 당장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윤석열 당선인은 조만간 국무총리를 발표할 예정인데 한덕수 전 총리가 유력하다.

 

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지사, 서울시장, 대구시장에 후보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중단하고 삭발 투쟁으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 학동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대산업개발에 8개월의 영업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카페나 식당에서는 4월1일부터 일회용품 18개 품목을 일체 사용 못하도록 제한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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