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마스크 해제’… 대중교통, 병원 등 예외
Mar. 2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의 많은 주들이 마스크 조치를 해제한 가운데 온타리오에서도 오늘 21일에 마스크 조치가 해제되었다.
이번 마스크 해제로 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은 모처럼 자유를 만끽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 교육청 소속 학교의 학생들은 교실에서 마스크를 더 이상 쓰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을 개인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마스크를 쓴 학생도 있다.
또한 소매점 등 공공장소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할 필요가 없어졌고 실내 거리두기도 해제되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이 특정 장소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 실내 장소와 차량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단 관광.여행 서비스 등의 비즈니스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이외에 병원, 정신과 시설, 의사, 진료실, 예방접종 클리닉, 실험실, 표본수집센터 등 헬스케어 환경과 장기요양원 및 양로원에서도 마스크 착용은 유지된다.
- 그리고 의학적.사회적 취약자에 대한 보호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피소 및 기타 집단 보호 시설 등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21일부터 비즈니스와 단체들은 고객들에게 접종 증명을 요구하지 않아도 되고 또 안전 조치를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업체나 주관자에 따라 마스크 착용을 요구할 수도 있다
온타리오는 4월 말에 마스크 관련 조치를 모두 해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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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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