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통합정부를 내세워 후보 단일화에 나서며 20대 대선에서 승리했다. / Global Korean Post

 

인수위 ‘7개 분과 및 특위’ 구성 … 대통령 집무실 이전

 

Mar. 15,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제20대 대통령에 오를 윤석열 당선인은 직무 수행에 나서며 인수위원회 구성과 각종 현안 및 민생을 챙기기 시작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예상대로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맡게 되었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공동정부를 위한 국민통합위원회, 코로나비상대응특위, 지역균형발전특위도 지휘하게 된다.

 

‘일 잘하는 정부, 능력있는 정부’로 국민통합을 이루겠다는 윤 당선인은 여가부 폐지에 이어 민정수석실 폐지도 거론했다.

 

또 청와대에서 광화문시대를 열겠다며 대통령 집무실을 광화문청사로 옮기려 했지만 경호와 보안 등 문제에 부딪혀 용산의 국방부 청사가 유력해지고 있는 가운데 외교부 건물도 거론되고 있다.

 

한편 윤 당선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16일에 오찬 회동을 독대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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