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드 캐나다 국방장관 /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살상 무기’ 추가 지원…”캐나다군 모병 중”

 

Mar.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정부가 항전에 나선 유크레인 지원에 또 다시 무기를 보내고 기타 지원에 나선다.

 

아니타 아난드 국방 장관은 3일(목) 발표에서 무기와 장비 등 지원을 밝혔다.

 

캐나다의 비축품에서 4500개의 로켓 발사기, 7500정의 수류탄 등 살상 무기를 추가로 보내고 또 유크레인군이 러시아군 추척과 영토 감시에 도움이 되도록 “현대 위성 이미지 구입 자금 1백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3400명의 캐나다군을 대기시키고 있으며 나토의 요청 시 파견할 예정이다.

 

또 유크레인에서 해외 용병 모집에 나서면서 이에 참여하려는 캐나다인도 늘고 있는데, 이에 아난드 장관은 “캐나다인으로서 세계에서 캐나다군에 참여를 원하면 환영한다. 현재 캐나다군을 모병 중이다.”라며 캐나다군에 지원하라고 말했다.

“캐나다는 2015년부터 유크레인의 군인 33,000명을 훈련시켰다.”고 국방 장관은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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