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 포드 온타리오 수상 / Global Korean Post

 

포드 “모두 팬데믹 끝내길 원해”… 오타와 상황 납득 안 돼

 

Feb.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타와에서 지속되는 시위가 이번 주말에도 이어지고 또 토론토에서도 5일 트럭 시위가 예정되면서 온타리오 두 대도시의 긴장이 촉발하고 있다.

 

덕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오늘 4일(금) 주수상들 회의에 참여한 가운데 이번 시위와 관련해 ‘사람들이 팬데믹을 끝내길 원한다’고 말했다.

 

“모두가 협력해 이겨내야 한다.”며 오타와 상황은 납득할 수 없다며 증오와 위협은 언제든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온타리오 정부는 조치를 완화 중에 있고 ‘천천히 점차적으로 완화하고 있다’며 “공통 목표는 함께 극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덕 포드 수상의 딸은 오타와에서 시위가 발생할 때 토론토에서 트럭커들에게 감사한다는 내용의 푯말을 들고 지지하는 사진이 쇼셜 미디어에 게재되기도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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