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월 “강화된 QR 코드 앱 필수”… 모임 제한
Dec. 1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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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증명서가 필요한 장소에서는 내년 1월 4일부터 강화된 접종 증명서를 반드시 제시해야 한다.
온타리오 정부는 2022년부터 QR 코드가 담긴 COVID-19 접종 증명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나날이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 대응책으로 추가접종 대상 확대와 강화된 규제를 15일(수)에 발표했다.
이에 따라 12월 18일 0시 1분부터 모임 인원에 대한 변경 조치가 시행된다.
1천 명 이상 수용했던 실내 모임 행사는 50 퍼센트로 제한된다.
이에는 스포츠 시설, 레크레이션 피트니스, 콘서트장, 극장, 영화관, 경주장, 회의 및 행사장, 박물관, 갤러리, 동물원, 카지노, 전시회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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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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