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담배 꽁초와 쓰레기가 주택가를 비롯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 Global Korean Post

 

[포토 뉴스] “골칫거리” … 쓰레기, 흡연 행태

 

Nov. 3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국에는 요식업이 발달된 가운데 특히 배달업은 크게 성장했다.

 

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음식을 전달하기 위한 배달 기사들의 행태가 우려되고 있다.

 

오토바이를 몰며 아슬아슬하게 주택가나 도로 위를 달려서 행인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한다.

 

또  주택가의 이면 도로에서는 흡연 금지 표지판 앞에서도 태연히 담배를 피우며 수다를 떠는 학생과 청년들의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심지어 담배 꽁초와 침을 뱉고 마스크까지 버리는 행태도 벌이고 있다.

 

이런 담배 꽁초는 도로를 걷다 보면 어디든 볼 수 있고 또한 쓰레기 금지 표지판 앞에 버젓이 놓인 쓰레기도 발견되고 있다.

 

정부의 관련 규제 이외에 도로에 휴지통 설치와 시민 의식의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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