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검사 “다양해져”… 학생들 선택 가능
Nov. 2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4차 파동 진행 속에 더구나 추운 겨울철을 맞이해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더욱 증가하고 있어 학생들의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증가하는 등 100여 곳의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관련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최근 5-11세에 대한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학교에서의 검사도 확대될 방침이다.
학생들의 80% 이상은 두 차례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학생들은 학교에서 검사 키트를 받아 집에서 검사한 후 반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의 COVID-19 테스트 장소 확대로 코로나 검사가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18일 온타리오 정부는 접종이 최선책이지만 조기 발견으로 팬데믹 대응에 주요한 코로나 검사를 유지하고 수주 후에는 전역에 여러 테스트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밝힌 향후 검사 전략으로는,
- 선정된 파머시에서의 증상자나 밀접 접촉자 등 모든 적격자에 대한 검사를 하는 것이다.
- 또 적격자가 무료 테스트기를 집으로 가져가 검사한 후 채취본을 해당 파머시에 갖다 놓는 형태의 PCR 자가키트는 시골이나 외딴 지역 등에서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 신속 PCR 테스트를 확대해 편리하게 현장에서 검사하고 빠르게 결과를 알 수 있도록 하고, 또 이동량이 많은 곳에는 팝업 테스팅 센터를 두어 무증상자의 검사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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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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