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 “캐나다 입국 허가”… 해외 대상자는?
Nov. 2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ArriveCAN을 통해 의무적으로 사전에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최근 정부는 헬스 캐나다가 인정한 4가지 백신 이외에 11월 30일(화)부터는 세계보건기구가 승인한 시노팜, 시노백, 코백신 등의 백신도 인정하기로 했다.
내년 1월 15일부터 정부는 5개 그룹에 대해 승인된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캐나다 입국이 허용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입국 허용 대상자는 다음과 같다:
– 가족 상봉을 위한 여행자 (직계 및 확대가족 방문하는 18세 미만의 미접종자는 제외)
– 18세 이상의 국제 유학생
– 프로나 아마츄어 운동선수
– 임시 외국인 노동자 포함 유효한 근로 허가서를 갖춘자
– 트럭 운전사 등 필수 서비스 제공자 등이 해당된다.
그리고 1월 15일 이후부터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또는 부분 접종한 외국 국적자들의 입국은 제한적으로 허용될 예정이다.
이런 범주에는 농식품 가공 일꾼, 해상대원, 장례 등 인도적 사유 방문자, 새 영주권자, 재정착하는 난민, 18세 미만의 청소년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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