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Sep. 1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연방총선을 앞두고 5당 후보들의 토론회가 불어와 영어로 이틀간 열렸다.

 

국가면역자문위원회는 면역저하자에게 COVID-19 부스터샷을 추천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채권 보유를 줄이기 이전에 금리를 인상할 계획이다.

 

캐나다 전역에 걸쳐 학교가 개학을 하면서 학생들의 교실 수업이 시작되었다.

 

온타리오의 미접종 교사는 반드시 코로나 진단 검사를 일주일에 두 번 제출해야 한다.

퀘벡은 접종하지 않은 의료진에겐 10월 15일부터 임금 지불이 중지될 예정이다.  수만 명의 의료진은 아직 미접종 상태에 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13일부터 백신여권을 시행하는데 이를 반대하는 집회도 열리고 있다.

캘거리에서는 COVID-19 환자 급증으로 모든 선택적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

서스캐츄원은 9월 20일 주간에 주의 접종 증명 프로그램을 개시할 예정이다.

9월 30일을 ‘국립진실화해의 날’로 지정하는 것에 대해 BC를 제외한 매니토바, 노바스쿄샤, 온타리오는 지정하지 않았다.

 

미군 철수 후 아프가니스탄에서 출국이 허용된 200여명 중 캐나다인 43명이 귀국길에 올랐다.

허리케인 래리가 동부 뉴펀드랜드를 향하고 있어 강풍이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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