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쓰고 ‘사진, 비디오’ 찍는다…프라이버시 문제는?

 

Sep. 1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일반적인 단순한 선글라스가 아닌 영화에서 그려지던 스마트 안경이 출시되었다.

 

페이스북이 선보인 레이-밴 선글래스는 비디오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가 앞으로 제기될 소지도 있다.

 

‘레이-밴 스토리즈’라고 불리는 스마트 안경은 윗부분의 버튼을 누르면 사진도 찍고 또 30초간 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또한 음악과 팟캐스트도 들을 수 있으며 전화도 할 수 있다.

 

UV 보호 렌즈를 사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진 ‘레이-밴(Ray-Ban)’의 선글라스 가격은 렌즈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높게는 미화 200불대의 제품이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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