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 Global Korean Post photo

 

‘미접종자’ 설 곳 준다…공공기관, 여행자, 직장 발표

  • 83% 1차 접종

 

Aug. 23,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공무원의 접종 의무화가 발표된 이후 공공기관 및 연방 규제 기관들이 연달아 접종 규정을 발표하면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의 접종이 요구되고 있다.

 

캐나다의 접종률은 높게 나타나 19일까지 12세 이상자의 83%가 1차 접종을 했고 2차 접종자는 74%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 해상, 철로 이용자들은 완전 접종 증명이 필요해진 가운데 최근 캐나다의 주요 은행들 및 직장에서도 근로자들의 백신 접종 의무화에 나서고 있다.

 

정부는 건강상 이유로 백신 접종이 어려울 경우에는 접종 의무화 조치에서 예외를 두고 잇다.

 

보다 강력해진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은 지난 7월 31일자 기준 자료에서 완전 접종자의 0.03%만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고 대다수의 감염과 입원은 백신 미접종자나 부분 접종자로부터 발생했다고 보건 당국은 밝혔다.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는 국내 및 국제적으로 유행하고 있어 공중보건 지침 준수는 절대 필요하다.

 

만약 증상이 발견된다면 집에서 쉬거나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또 마스크도 올바르게 착용해야 하고 가급적 비필수 여행은 자제해야 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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