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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레스토랑 실내 식사 가능…뷔페, 퍼스널케어 서비스도 가능

 

July 1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16일 금요일부터 온타리오는 3단계 재개 플랜으로 이동함에 따라 마침내 실내에서도 규정에 따라 인원을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실내 행사 및 사적 모임은 25명까지 수용할 수 있고 실외에서는 100명까지 가능하다.

 

그동안 실내에서의 음식 섭취는 금지되고 단지 테이크 아웃이나 배달만 가능했던 음식점과 주점들은 이번 재개로 보다 활기를 띄게 되었다.

 

레스토랑, 바, 푸드 트럭, 식음료 시설 등에서의 실내 식사가 가능하고 또 뷔페 영업도 가능하다.

 

단, 최대 수용 가능한 인원수를 반드시 게시해야 하며 모든 사람들은 2미터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실내외 식사를 하는 모든 이용객들은 이름과 연락처 등 정보를 반드시 적어야 한다.

 

이외에 댄스가 가능한 나이트클럽, 레스토클럽, 기타 식음료 시설에서는 25%의 인원이 허용되고 실외는 75%까지 가능하다.

 

또한 미용실, 이발소, 피어싱, 스파, 사우나 등 퍼스널 케어 서비스도 예약에 따라 영업이 허용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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