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재개 1단계 진입… ‘핫스팟’ 2차 접종 가속
June 1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11일 금요일부터 온타리오는 재개 로드맵 1단계로 이동한 가운데 2차 백신 접종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온타리오에서는 6월 10일자로 73%가 1차 접종을 했고 2차 접종자는 11%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난 5월 31일부터 80세 고령층부터 시작해 2차 접종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현재 우려되고 있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가장 우려되는 핫스팟에 대해서도 2차 접종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따라서 6월 14일 오전 8시부터 토론토, 욕, 필, 할튼, 포쿠파인, 워털루, 웰링톤-더퍼린-구엘프의 헬스유닛에 거주하거나 또는 5월 9일이나 그 이전에 1차 접종한 사람은 2차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은 mRNA 백신 1차 접종과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할 수 있다. 하지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들은 2차 접종 백신을 선택할 수 있다.
2차 접종을 위해 주정부 시스템에 예약을 하려면,
1차 접종한 백신 종류와 접종 날짜, 우편번호, 생년, 헬스카드 타입 등의 정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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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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