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11일 재개…야외 활동 범위 넓어진다

공원 (Global Korean Post photo)

온타리오 11일 재개…야외 활동 범위 넓어져

-실외 모임, 식사도 가능

 

June 0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2일 이후 야외 활동 조치가 다소 완화된 가운데 온타리오는 최근 접종률 증가와 감염률 감소로 안전재개 로드맵에 따라 1단계로 이동할 예정이다.

 

1단계 조치로의 이동은 14일로 예정되었지만 정부는 최근 접종 목표를 초과함에 따라 앞서 재개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1단계로의 이동은 6월 11일 금요일 오전 0시 1분부터 시작된다.

 

온타리오의 1단계 접종 목표는 성인의 60%가 1차 접종을 하는 것이었는데 6월 6일 오후 8시 기준으로 1천만 회분 접종이 이루어져 18세 이상자의 72%가 1차 접종을 함으로써 목표를 초과했다.

 

또 최근 2차 접종도 진척되고 있어 7일(월)부터는 70세 이상을 대상으로 2차 접종 예약도 시작되었다.

 

1단계의 로드맵에서는 보다 많은 실외활동이 허용되고 또 실내에서의 종교 서비스나 결혼식, 장례식 등 인원은 15%까지 허용된다.

 

정부는 앞으로 최소 21일간 주요 보건조치나 헬스 시스템 등을 지켜보고 또 성인 70%  1차 접종과 2차 접종자가 20%에 이르면 2단계로 이동할 계획이다.

1단계 관련 조치 내용을 별도 기사에서 볼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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