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May 2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미 첫 정상회담이 21일 워싱턴에서 개최된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은 성김을 대북 특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의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백신 접종 완료 후 1년 내에 부스터샷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화이저/바이오엔테크, 모더나, 존슨앤존슨 백신을 세계와 공유하겠다고 밝혔는데 저개발 국가에 35억 회분을 공급하기로 했다.
인도에서는 코로나 사망자수가 세계 기록을 세우고 있고 미국은 감염자수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19일 제4회 북미 국방장관 회의가 캐나다 주최로 개최되어 미국과 멕시코 등 3 장관은 현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공격이 지속되면서 어린이를 포함 민간인 사망자가 속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8일 만에 휴전을 제안했는데 11일 만에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가자지구의 종전 합의를 했다.
코로나로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해 시신 100여구가 인도 갠지스강에서 발견된 후 정부는 화장 지원책을 밝혔다.
미얀마의 군부 독재 탄압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민통합정부는 해외로부터 인도적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사회 공인을 추진하고 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발언에 좌지우지되는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 데 이어 중국과 미국이 규제에 나서고 있는데 또한 가상화폐를 이용한 사기 피해자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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