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이 급증 “젊은 환자 “증가…보건지침 준수 절대 필요
-연휴 모임 우려
April 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COVID-19가 모든 연령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최근에는 20-39세의 연령층에서 가장 감염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어 크게 우려되고 있다.
최근 변이 바이러스의 증가로 각 주에서는 조치를 다시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는 비상조치를 4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백신 접종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보건지침 준수와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보건당국은 소수의 사람과 만나고 또 접촉도 줄이고 또 마스크 착용과 거리를 두면서 짧은 만남을 가지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매일 30명 정도가 사망하는 가운데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1억 명을 향하고 있고 사망자는 총 23,000명에 달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훨씬 전파가 잘 되고 치명률이 높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갈수록 상승하는 가운데 3월 31일자로 10,780건을 기록했다.
1만 건 이상의 변이 중 영국 바이러스는 9,998건, 남아공 바이러스는 469건, 브라질 바이러스는 313건으로 영국 바이러스가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남아공과 브라질 바이러스 숫자도 증가하고 있다.
한편 캐나다에서는 570만 건 접종이 이루어졌는데 유럽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소판 감소증과 연관된 혈전증 발생으로 사망하는 심각한 희귀 사례와 관련해 캐나다의 내시(NACI)는 접종 안전을 기하기 위해 접종 대상을 55세 미만으로 낮추었다. (관련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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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55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중단…이유는?
- 온타리오, 다시 ‘셧다운’… 3일부터 시행
- 백신 접종이 만사?…변이 바이러스 증가세
- 이젠 변이 바이러스와의 싸움…백신 개선도 요구
- 온타리오 ‘3차 파동 진입’…변이 계속 증가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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