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 편리한 자동이체 “잘못하면 돈 날린다”…방지책은

현대에 송금 수단으로 많이 이용되는 Interac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GK] 편리한 자동이체잘못하면 날린다”…방지책은

  • 해킹. 스미싱 대처법

 

July 09, 2025

Global Korean Post

 

본보는 지난 7 4일자 기사에서 요즈음 증가세에 있는 각종 스캠 관련 내용을 다루었다.

사기 수법이 과거에는 주로 이메일을 이용했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폭증하면서 문자 메시지를 통한 스캠 형태의 사기 행각으로 발전했다.

 

최근에는 일종의 스캠인스미싱수법이 많이 이용되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혼란에 빠트리게 하고 있다.

스미싱은 신뢰할 있는 업체나 정부 기관을 사칭해 돈을 지불케 하거나 개인정보를 빼내는 수법인데 심지어 지인 행세까지 하면서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

 

사기자들의 목적은 개인 정보와 돈을 갈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사자들은 매순간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런 가운데 노인들이나 디지털 지식이 약한 사람이나 정신 박약자라면 희생이 보다 있다.   젊은 사람이라도 바쁜 생활 속에 문자를 제대로 살피지 않았다간 스미싱 피해자의 위치에 놓일 가능성도 높다.

 

의심되는 내용이나 번호로 보내진 문자의 링크는 절대로 클릭하지 말고 비밀번호나 신용카드 번호와 같은 민감 정보는 절대로 알려주어서는 된다.

  

이외에도, 소액 송금에 흔히 이용되는 자동이체를 통하면서 돈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피해 사례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

 

이메일을 통해 편리하게 돈을 보내고 받을 있는 인터랙 사용자들은 반드시 자동 입금(Auto deposit)과 알림 수신이 되도록 미리 설정을 놓는 매우 중요하다.

 

피해자들 중에는 이런 자동입금 설정을 하지 않은 경우가 대체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메일 해킹자가 자신의 이메일로 돈이 입금되도록 자동이체를 설정해 놓고 중간에서 돈을 갈취해 가는 것이다.

 

계좌 설정 미리 자동입금 설정을 놓으면, 송금할 때마다 비밀번호를 별도로 주고 받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고 비밀번호 유출에 대한 우려 없이 양쪽의 .수신 거래 또한 보다 안전하게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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