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수문장 교대의식 특별행사 ‘세화 나눔’ 행사
Feb. 13, 2026
Global Korean Post
–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복궁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세화(歲畵)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국가유산청은 붉은 말 십이지신 수문장 세화를 통해 병오년 한 해 동안 액운은 막고 행운은 깃들기를 기원하기 위해 세화 나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행사명 : 2026년 수문장 교대의식 특별행사 ‘세화 나눔’
- 행사기간 : 2026. 2. 16.(월) ~ 2. 18.(수) 설 연휴 기간 중
- 행사시간
○ 세화나눔(소요시간 약 20분) 10:20 / 14:20 [흥례문 광장 동편]
○ 수문장 교대의식(소요시간 20분)10:00 / 14:00 [흥례문 광장]
○ 광화문 파수의식(소요시간 10분)11:00 / 13:00 [광화문 월대]
○ 수문군 공개훈련(소요시간 15분)09:35 / 13:35 [협생문 밖 훈련장]
- 행사장소 : 경복궁 흥례문 광장 동편
- 행사내용 : 경복궁 관람객 대상 2026년 병오년 세화(그림) 나눔
○ 세화(歲畫) : 질병이나 재난 등 불행을 예방하고 한 해 동안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그림으로, 조선시대에 새해를 맞이하여 왕이 신하들에게 그림을 하사하던 것이 유래되어 점차 민간 풍습으로 자리 잡음.
○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의 작품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
※ 수량 한정으로 인하여 1인 1부만 가능합니다. / 회당 선착순 1,000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