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9.22)
Sept. 22,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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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자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공권, 택배, 상품권에 대해 소비자 피해주의보가 발령되었다.
9월 18일부터 등록외국인은 비대면으로 각종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한국의 빈곤율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이지만 2018년 기준 OECD 국가 중 6위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특히 65세 이상 노인빈곤율(2021년 37.6%)은 OECD 국가 중 1위로 심각하다.
정부는 위원회 출범(6.1.) 이후 최종 의결한 전세사기피해자에 대해 총 6,063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기초생활 보장수준을 대폭 강화해 생계급여 선정기준을 향후 기준 중위소득의 35%까지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 참석해 기조 연설 및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졌고 이외에 여러 정상들과 회담을 가졌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어 26일 영장심사가 열린다. 이 대표는 체포동의안 포기를 밝혔지만 최근 단식 투쟁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에서 부결을 요청한 바 있다.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목숨을 끊은 교사들이 지속 보고되었는데 최근 교권회복 4법이 국회를 통과해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 보호책이 마련되고 있다.
은행에서 횡령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최근 경남은행에서는 2988억 원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
가야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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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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