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9. 20)
Sept. 20,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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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석 연휴 기간에도 폭염이 이어지면서 열대야가 최장 기간 이어졌는데 연휴 후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중동지역의 25개국 26개 재외한국문화원은 추석의 의미를 알리고 한국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국회가 개원되었지만 여전히 여.야 갈등은 지속되면서 민생 현안 논의에 대한 진전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윤 대통령은 체코를 방문해 양국 미래 동반성장의 기반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검찰은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에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정부는 매크로 관계없이 ‘암표 판매 전면 금지’를 추진하고 또 처벌 수위도 강화할 방침이다.
청년 세대 중 3년 이상 집에서 쉰 청년들이 8만 2천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의 10대 병원에 한국의 병원 3곳이 오르면서 한국 병원의 향상된 수준을 보였다.
한국 해수면의 온도 상승으로 양식장의 우럭.멍게 등이 폐사하는 피해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의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이 100만 명을 돌파해 12년 만에 대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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