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8. 16)
Aug. 16,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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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무더위 기록이 갱신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속에 입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정부는 10월에 신규 백신 접종에 나설 예정이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6% 각각 상승했다.
정부는 2024년 2학기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를 도입한다. 전체 초등학교 6,185개교 및 특수학교 178개교에 늘봄학교가 시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8월 17일(토)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경계 30m 이내까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고,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전기차 화재 및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1일 인천 청라동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에서 대형 화재사고가 발생하면서 사회적으로 전기차 포비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데 머지 포인트에 이어 최근에는 티메프, 티몬, 위메프에 의한 피해자들이 대거 발생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는 난기류에 의한 화상 사고 우려로 이코노미석 컵라면 서비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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