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6. 14)

  

 

June 14, 2024

Global Korean Post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 속에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 주의보가 내려졌다.

 

전북 부안에서 최대 규모인 4.8 지진이 지난 12일 발생하면서 향후 한반도의 지진 안전이 우려된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70.0%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개원의들에 진료명령을 내렸다.  정부는 6월 10일 지자체와 협력하여 전국 총 36,311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진료명령과 휴진신고명령 발령을 완료하였다. 또한 집단휴진 피해사례에 대한 ‘피해신고지원센터’의 업무 범위를 의원급까지 확대하여 실제 피해가 발생한 국민에 대해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서 카자흐스탄과는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또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한국의 고속철  KTX  수출 계약이 성사되었다.

 

외교부는 미 국무부와 공동으로 6.11.(화)-13.(목) 3일간 서울에서 「아시아 SMR 협력 국제회의」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미국, 일본, 영국, 캐나다 등 주요 원전 운영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태국, 베트남 등 15개국 70여 명의 SMR 분야 전문가가 참석했다.

 

여야 원구성 협상 난항 속에 야권은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에 나서자 여당은 독주라고 비판하며 보이콧 하고 있다.

 

2024년 7월 1일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의 산정 기준인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이 590만 원에서 617만 원으로, 하한액은 37만 원에서 39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영유아 급식시설의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총 6,800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3개소를 적발되었다.

 

서울도서관이 지난해 국내 2만 1천여 개 도서관 중 최초로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관하는 ‘친환경 도서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국내 도서관 중 유일하게 국제 마케팅상 (PressReader International Marketing Award 2024)’을 수상했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 등의 마케팅 연락을 한 번의 클릭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금융권 두낫콜 시스템을 확대 개편에 나섰다.  두낫콜 시스템은 전산개발 후 8월 말 시행될 예정이다.

 

서울대에 이어 세브란스 병원 교수들도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하기로 하면서 환자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다.

 

잠실에서 인천공항까지 20분 만에 도착하는 헬기 택시가 첫 선을 보였다.

 

기아·포르쉐 등 총 6개사 17개 차종 36,897대에 대해 자발적 시정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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