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Nov. 1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최근 기온 하강 속에 올해 첫 눈이 작년보다 한 달 일찍 내렸다.
한국의 채무가 증가해 35개 선진국 중 GDP대비 국가채무 증가 속도는 1위, 잠재성장률은 OECD 국가 중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선 후보는 전 국민에게 20-25만 원 지급 제안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예산상 어렵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선에서 2위로 떨어진 홍준표 의원이 대선 불참과 함께 선대위 불참 의사를 밝혔다.
아들 퇴직금 50억 등 대장동 의혹이 불거진 곽상도 의원의 사직안이 11일 본회의서 가결되었다.
요소수 부족으로 사재기 및 가격 폭등으로 물류 수송 대란이 우려되었는데 뒤늦게 정부는 외국에서 요소수를 수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동으로 디젤차 기피 현상이 생기기도 했다.
화상으로 열리는 미국 주재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한국도 초청되어 오는 12.9-10일 개최된다.
한국의 ‘오징어 게임’이 넷플릭스에서 최고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2탄 소식이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8일에 시행됨에 따라 4일(목)부터 17일(수)까지 수능 특별방역기간이 운영된다.
국세청은 11월 11일 소득부터 대리기사, 퀵서비스기사, 캐디 등 소득자료 매월 제출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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