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April 0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방역당국은 위중증.사망자 수가 정점을 찍고 감소하고 있어 거리두기 해제와 격리기간 5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아동수당지급대상을 7세 미만 아동에서 8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한 ‘아동수당법’을  4월1일부터 시행했다.

 

윤석열 당선인은 한덕수 총리를 임명해 책임 총리제 실현에 나설 예정이다.

 

한덕수 총리가 김앤장의 고문 시절 4년 4개월간 총 18억의 연봉을 받았고 또 에스오일에서는 사외이사로 1년간 8,200만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는데 민주당은 송곳 검증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한 300억 예비비 처리가 주목되었는데 정부는 490억 중 360억을 처리했다.

 

안철수 대통령인수위원장은 국정 현안에 치중하기로 하고 장관 인선은 새정부 출범 이후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청와대 개방 약속은 지키겠다며 청와대 입성은 하지 않겠다고 거듭 밝혔다.

 

문 대통령은 퇴임을 앞두고 청와대 뒤편 북악산을 전면 개방했다.

 

조국 전 장관의 딸에 대한 부산대 의전원 입학 취소가 결정되었는데 이후 고려대에서도 입학을 취소시켰다.

 

한국에서 실제 가족 번호를 이용하는 신종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5월부터 국제선 운항이 늘어나 연말까지 50%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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