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Sep. 1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백신 수급이 안정되면서 1차 접종이 70%에 이른 가운데 추석 연휴 기간에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8월 26일(목) 18~49세 청장년층에 대한 접종이 시작된 이후 사전예약 대상자 1,363.5만 명 중 483.8만 명(35.5%)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정부는 밝혔다.
정부의 코로나 팬데믹 관련 재정지출이 대폭 증가하면서 정부와 공기업의 적자가 50조 6천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의 정세균 후보가 사퇴를 젼격 발표하면서 호남표 이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성남시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다.
대선을 앞두고 고발사주 의혹 문제가 불거지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에서는 윤석열 게이트와 박지원 게이트라고 서로 공세를 펼치고 있다.
국민의당은 대선 후보자들 12명을 경선에서 8명으로 압축한 가운데 경선 후보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초강력 태풍 14호 ‘찬투’가 제주도에 상륙해 주민들이 큰 홍수 피해를 입었다.
한중 외교장관 회담이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 후에 15일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북한의 신형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가 성공 발표와 관련해 군당국의 포착 여부가 제기되자 국방장관은 미사일 발사 전부터 탐지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의 문어발식 확산으로 골목상권에도 영향을 주자 정부가 규제에 나서면서 김범수 의장의 계열사 신고누락에 대한 조사가 착수되었다. 카카오는 상생안을 전격 발표하고 나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구글에 안드로이트 탑재 강요와 관련해 2074억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조카를 물고문과 폭행으로 숨지게 한 이모 부부에게 징역 30년과 12년이 선고되었는데 16일에 숨진 아이 친모에게도 징역 3년이 선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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