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July 1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감염자가 1300명을 넘은 가운데 기록이 매번 경신되고 있다. 정부는 최고 단계의 거리두기 단계인 4단계를 12일부터 2주간 시행하기로 했다.
원어민 강사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후 델타 변이가 확산되면서 천 명 넘게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4차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밤 10시 이후 야외 음주가 금지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전 대표가 5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여권 대선주자로 나선 정세균과 이광재 후보는 단일화에 나선 후 정세균 후보로 결정되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후 그의 장모가 요양원 급여 부정수급 혐의로 징역 3년형으로 구속되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도 정권 도전에 나서기로 결정한 후 대선 출마 행보에 나섰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통일부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1만 명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는데 8천 명이 대규모 집회에 참가했다.
현대의 아이오닉5자동차에 대해 영국에서는 올해의 차로 선정했다.
쌍용자동차가 평택 공장을 42년 만에 매각해 이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