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May 0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3일부터 거리두기가  3주 더 연장된 가운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동 증가가 우려되고 있다.

 

70-74세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예약이 6일부터 시작되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한일 외교장관이 영국에서 만나 회담을 가졌지만 입장차로 큰 성과는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5개 부처(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의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일부 장관 후보자 및 가족과 기타 의혹 등이 터지면서 후보자의 도덕성 결여성이 지적되었다.

 

인도의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한국 교민들의 입국 지원에 나서 많은 교민들이 입국하고 있다.

 

‘2021년 스마트타운 조성사업’ 공모를 추진한 결과, 광주 북구, 제주 서귀포시, 경기 의정부시, 경북 성주군, 경남 김해시 등 5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되었다.

 

구미의 빈집에서 숨진 3세 여아 사망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7일 징역 25년이 구형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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