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2. 20)
Feb. 20, 2025
Global Korean Post
–
2월 17일부터 김포·제주공항에서 공항만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시범사업이 시행되었다. 김포·제주공항에서 여행자 중 호흡기 감염병 증상이 있는 경우 희망자들에게 무료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가 제공되며, 검사결과 양성일 경우에는 검역소에서 양성확인서를 발급받아 의료기관에서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딥시크 앱의 국내 서비스가 2.15.(토) 18시부터 잠정 중단되었으며, 국내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개선·보완이 이루어진 후에 서비스가 재개될 예정이다.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정부는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및 제도 개선을 위해 “(가칭) 하늘이법”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국은 2025년 믹타 의장국으로서 다자주의 강화와 글로벌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믹타의 노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한미 양국은 2월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 능력을 현시하고 한미 연합전력의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위한 공식 절차의 첫걸음으로 지난 9일(일, 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유치의향서가 제출되었다.
정부는 지역관광과 내수를 활성화하고자 올해 첫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한다. ‘2025년 숙박할인권’은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를 국내로 돌리고 여행 시기를 분산할 수 있도록 봄(3월), 여름(6월), 가을(10월) 3차례에 걸쳐 총 100만 장을 배포할 예정이다. 1차로 2월 28일(금)부터 비수도권 지역 숙박시설 할인권 30만 장을 선착순 배포하며, 2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입실 숙박상품에 사용 가능하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2004년 4개 도시(경주, 부여, 공주, 익산)를 고도로 동시에 지정했는데 이어 20년 만에 「고령 대가야」를 신규 고도(古都)로 지정하였다.
트럼프 관세 여파로 향후 한국의 자동차 수출에 대한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영화 ‘아저씨’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 김새론이 지난 16일 2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나면서 악성 댓글 등 사회 문제가 다시 거론되고 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