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June 23, 2023

Global Korean Post

 

이번 주말부터 장마가 시작되면서 제주에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윤 대통령은 4박 6일 일정으로 프랑스와 베트남을 국빈방문 했다. 파리에서는 부산엑스포 유치전에 나섰는데 사우디와 이탈리아도 엑스포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전셋값이 급락하면서 역전세 현상이 증가하고 있다.

 

4세대 나이스 시스템이 시작부터 기말고사 정답 유출 사고가 발생해 시스템 보완에 나섰다.

 

스토킹으로 인한 사망 사건이 수차례 발생하자 뒤늦게 스토킹 처벌법 개정안이 가결되면서 반의사불벌죄 조항 삭제로 가해자가 피해자와 합의해도 처벌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영아 유기 등 충격 사건이 전해지고 있는데 출생 후 신고되지 않은 아기가  2200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백병원이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폐원이 의결되면서 82년 만에 폐원 된다.

 

2023년 세종학당 지정 공모를 진행한 결과 16개국 19개소가 새롭게 지정되었다.

 

미국계 사모펀드 회사 엘리엇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낸 1조원 소송에서1300억 원 배상 판결이 났다.

 

테라 사태로 도주했다가 체포된 권도형에게 몬테네그로 법원은 위조 여권 혐의로 4개월 징역형을 선고했다.

 

넷플릭스 CEO가 한국을 방문해 K 콘텐츠에 대한 장기 투자를 발표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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