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일상 회복 나서
- 코로나 등급 조정
April 2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
정부는 지속적으로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자 지난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했다.
이로써 밤 12시까지의 영업시간 제한과 10명으로 제한되었던 사적모임 인원 제한도 모두 풀렸다.
또 행사와 집회 등 종교시설의 인원 제한도 해제됨에 따라 사회는 일상회복에 나서고 있다.
또 영화관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음식물 섭취 금지도 25일부터는 허용된다.
하지만 마스크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하고 2주 뒤 평가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다.
또 정부는 현재의 COVID-19 감염병 등급을 현행의 1등급에서 25일부터 2등급으로 하향 조정하고 단계적으로 격리의무를 해제할 방침이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K-사설] 월드컵 무대에서 허무하게 퇴장한 한국 축구팀](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0/11/사설-218x1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