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뉴스] 랜드마크 세워진 ‘피어슨 공항’… 연말 분위기 물씬
Dec. 1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21년 마지막 달 12월이 지나가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동안 공항 내에 출입이 제한된 바 있다.
하지만 현재는 완화된 조치로 마중과 환송도 허용되면서 보다 활기를 띠고 있다.
공항 내에 세워진 ‘피어슨 공항’ 사인 YYZ 주변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인세티아가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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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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