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의 기록적인 폭풍 /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포토 뉴스] 토론토에 기록적 피해 남긴 폭풍

 

 

Sept 04, 2026

Global Korean Post

 

2026년 9월 2일 수요일은 토론토의 기상에 역대적으로 기록적인 날씨를 남긴 날이 되었다.

 

이 날 정부는 폭풍 여파로 천둥.번개 및 강우 등 심각 단계의 경보를 세 차례나 울렸다.

 

거의 100년 만에 토론토를 강타한 시속 110km 이상의 돌풍 속에 우박도 내리고 폭우까지 쏟아지면서 피해는 컸다.

 

이번 돌풍 영향에 야외 공연이 열리는 다운스뷰 파크의 로저스 스타디움도 부분적으로 피해를 보았다.

 

지난 2일(수) 오후 몇 시간에 걸쳐 내리친 수십 번의 천둥의 섬광과 우뢰와 같은 번개 소리는 토론토에서는 매우 이례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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