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연못 위 ‘경회루’의 운치 경회루 (Credit: 재스민 강 / Global Korean Post) [포토 뉴스] 연못 위 ‘경회루’의 운치 May 03, 2024 Global Korean Post – 서울 청와대 앞에 위치한 경복궁의 경회루는 나름대로 운치가 있다. 국보로 지정된 경회루는 한국 최대의 누각 목조건축물로 알려졌다. 웅장한 건축의 미가 느껴지는 경회루를 거닐었던 옛 선조들이 부러울 정도로 경관이 아름답다. – 왕실 연회 공간 ‘경회루’ 특별관람 10월까지 ⓒ Global Korean Post | 재스민 강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AI 통해 ‘해상 조난 음성’ 듣는다 2026 월드컵 대비 ‘감염병·온열질환’ 예방수칙 강조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 개최 한국 내 외국인 취업자 한국어 교육 민관협력 추진 여름철 무더위 예상…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 지켜야 세종대왕 나신 날 629돌 ‘숭모제전’ 거행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개최 안내 2026 세계한상대회 영비즈니스리더포럼(YBLF) 참가자 모집 공고 한국 주요 단신 (5. 14) 추천 뉴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유지… “고유가 여파…” [GK] “빈부 소득 격차 증가”… GST/HST 크레딧... [GK] 2026 새 혜택 및 OAS. CCB... [GK] ‘RRSP’ 2026 한도는… 인출 시 세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