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연못 위 ‘경회루’의 운치 경회루 (Credit: 재스민 강 / Global Korean Post) [포토 뉴스] 연못 위 ‘경회루’의 운치 May 03, 2024 Global Korean Post – 서울 청와대 앞에 위치한 경복궁의 경회루는 나름대로 운치가 있다. 국보로 지정된 경회루는 한국 최대의 누각 목조건축물로 알려졌다. 웅장한 건축의 미가 느껴지는 경회루를 거닐었던 옛 선조들이 부러울 정도로 경관이 아름답다. – 왕실 연회 공간 ‘경회루’ 특별관람 10월까지 ⓒ Global Korean Post | 재스민 강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갯벌 사고 2배 급증… ‘안전수칙’ 준수해야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 6월 7일까지 접수 한국 주요 단신 (4. 30) 여름철 기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주의! 폐가 딱딱해지는 질환 ‘원인’ 규명되었다 ‘가자미와 홍어’…4월 수산물 드세요 한국 주요 단신 (4. 24) “중고거래” 주의…온라인 피해 최다 접수 사례는? 외국인 의료 환자 200만 명 넘었다 추천 뉴스 ‘빌리 비숍 공항’ 확대된다…1930년대 두 터미널의 변천사 [특집] 삼일절 … ‘경복궁’ 경술국치 역사 조명하다 온타리오 호수에서 만난 오리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