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연말 알리는 ‘포인세치아’…어디 둘까? 포인세티아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포토 뉴스] 연말 알리는 ‘포인세치아’…어디 둘까? Dec. 9,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 12월이 되면 예쁜 빨간색의 포인세티아가 눈에 띈다. 포인세티아는 특히 크리스마스 꽃장식으로 많이 사용되기도 한다.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식물로 포인세티아는 햇볕이 드는 곳에 두면 좋다. 또 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적당히 주는 것도 필요하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GK 포토 뉴스] 봄의 전령사 ‘개나리’ 피었다 [GK 포토 뉴스] “봄이 왔어요!~” 꽃들의 외침 [포토 뉴스] 차량도 봄철 맞이 새 단장 필요 [포토 뉴스] 피어슨 공항, 80여년 만에 신기록 [GK 팁] 노인연금 “얼마나 받을까?”…신청 방법은 [포토 뉴스] 찬란한 햇살의 파장 [포토 뉴스] 피어슨 공항의 신년 맞이 [포토 뉴스] 기록적 폭설에 분주해진 사람들 [포토 뉴스] 하이얀 눈 결정체의 미학 추천 뉴스 ‘빌리 비숍 공항’ 확대된다…1930년대 두 터미널의 변천사 [특집] 삼일절 … ‘경복궁’ 경술국치 역사 조명하다 온타리오 호수에서 만난 오리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