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뉴스] 무임 승차한 ‘손님’의 미래는… “동물 생태계 위험 증가”
Sept 19,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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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발이 되어주는 지하철이 때로는 날짐승에게도 승차의 기쁨을 준다.
지상과 지하를 오가는 전철에서 비둘기 한 마리가 사람들 사이를 오가는 게 포착되었다.
무임 승차한 비둘기 한 마리는 이리저리 바닥에 떨어진 부스러기를 주워 먹기에 바쁘다.
지하철까지 들어와 먹이 사냥에 나선 비둘기를 보면, 도심 속에서 생존 경쟁을 해야 하는 동물들의 삶이 가엽게 느껴진다.
노숙자들도 증가하고 있는 각박한 인간 세계에서 동물들은 현대식 건물 증가 속에 서식처와 먹이를 잃어가고 있다.
게다가, 현재는 소음이 줄어든 차량이 증가하면서 운전자들은 주행 중 차량에 깔려 죽은 새나 다람쥐 등의 사체들을 더러 발견하곤 한다.
지상이든 바다 속이든 또 공중까지 인간이 만든 산물로 인해 조류나 어패류까지 피해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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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강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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