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유재신’ 토론토대 교수, 10월 재외동포로 선정되다

 

 

October 21, 2026

Global Korean Post

–

 

 재외동포청이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재외동포’에 캐나다의 고 유재신 박사가 10월의 재외동포로 선정되었다.

 

고 유재신 교수는 토론토대 한국학과를 처음으로 개설했고 또 한국학 연구와 한국문화 전파에도 기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 섹션에서 볼 수 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골든타임 4분”…심폐소생술 인식개선 추진
Next article온타리오 4백여 도시… 2026 Municipal Election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