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강력 허리케인 ‘멜리사’ 지난다…북미 동부에도 ‘강우’ 예보
Oct. 2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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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에서 세력을 키웠던 열대성 폭풍이 마침내 카테고리 5 대형 허리케인이 되어 지상에 도착했다.
캐러비안 지역에 도착한 허리케인 ‘멜리사’는 이후 대서양을 통과하면서 미 동부지역까지 널리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역대급 강력한 허리케인이 1988년 이후 37년 만에 자마이카를 강타하면서 자마이카에서는 강풍.폭우.홍수 등 대형 재난이 우려되고 있다.
이번 대형 허리케인은 자마이카. 하이티. 쿠바 동부. 바하마에도 위세를 떨칠 예정이다.
이어, 오는 금요일에는 멜리사의 세력이 시속 150km 이하로 떨어지지만 대서양을 지나면서 미 동부 지역에도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태풍 여파로 동부 지역에는 10월 30일(목)과 31일(금) 핼러윈데이 날에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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