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산부 홍보에 편의점 GS25.CU 참여

 

 

Sept. 12, 2024

Global Korean Post

 

– 기업 사회공헌 일환으로 전국 GS25·CU 편의점에 위기임산부 1308 홍보물 게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12일(목)‘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GS25((주)GS리테일), CU((주)BGF리테일)와 적극 협력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19일부터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제도 시행에 따라 경제적.신체적.심리적으로 출산.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들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전국 16개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을 새롭게 설치하였고, 위기임산부 전용 상담전화 ‘1308’도 같이 개통하였다.

 

위기임산부는 1308번으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지역상담기관을 찾아가면 현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원가정 양육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GS25, CU와 협력하여 전국 편의점에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을 알리는 홍보물을 게재함으로써 1308 전화번호의 인지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 ‘뜻하지 않은 임신.출산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위기임산부 비밀상담 1308’

 

GS25는 임산부들이 임신테스트기를 구매하기 위해 편의점을 찾게되는 점을 고려하여 전국 1.8만 개 편의점의 임신테스트기 코너에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홍보물(와블러)을 부착하였다.

또한, GS25와 CU는 편의점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 가장 오래 머무르는 장소가 계산대 앞이라는 사실에 착안하여 계산대(POS기) 모니터에 위기임산부 홍보물이 송출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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