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Mar.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대러 제제에 미국, 캐나다와 영국 등 유럽 국가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중립국인 스위스도 동참하기로 했다.

 

유크레인(우크라이나) 사태로 베이징 패럴림픽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참가가 금지되었다.

 

유엔의 긴급 특별회의에서 러시아의 철군을 요구하는 결의안에 141개국이 찬성했다.

나토는 우크라이나가 요청한 상공의 비행금지 구간을 거부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1차 회담이 5시간 열렸지만 성과 없이 끝났는데 2차 회담에서는 대피 행로 마련 등 합의가 이루어졌다.

러시아가 유크레인(우크라이나)의 대도시 공격과 주요 인프라를 계속 파괴하고 또 민간시설도 공격한 이후 도시 헤르손과 자포리자 원전을 마침내 점령했다.

 

러시아 원유 수입 금지 조치 후 유가가 110달러 이상 치솟자 미국과 동맹국은 6천만 배럴을 내놓기로 했다.

대러 제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의 3대 화물회사가 러시아로 오가는 수화물 예약을 일시 중지시켰다.

 

3톤의 로켓 일부가 3월 4일 달에 떨어지면서 향후 우주 쓰레기가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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